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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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과 이이경, ‘놀뭐’에서 ‘인사모’ 후보 면접 진행

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이경이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의 새로운 후보들과 면접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입니다. ‘인사모’는 평소 유명하지만 인기가 없다고 말해왔던 하하가 기획한 아이템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글로벌 유명세와 국내 인기의 간극

이번 방송에서는 글로벌 OTT 대작에 출연해 전 세계에 얼굴을 알린 배우가 ‘인사모’ 후보로 등장합니다. 유재석은 “이 분은 월드와이드 아닌가?”라며 의문을 제기하며 그가 ‘인사모’에 적합한 인물인지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험상궂은 인상의 후보는 수줍게 손을 흔들며 면접장에 들어섰습니다. 그의 과거 사진을 본 유재석과 이이경은 “저 때도 살벌하시다”라고 반응했지만, 그는 살벌한 인상과 달리 순둥이 허당 면모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그의 말투에 유재석과 이이경은 “톤 좀 올려주시겠어요?”라고 요청했고, 그는 웃상(웃는 인상)과 밝고 친근한 말투로 모두를 폭소케 했습니다.

‘인사모’ 초대장 받을 수 있을까?

글로벌한 유명세를 경험한 그는 “SNS 팔로워수가 N백만까지 올라서 휴대폰이 꺼지기도 했다”라고 고백하며 국내 인기 부족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그가 ‘인사모’ 초대장을 받게 될지 여부와 그의 반응은 8월 9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