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ENA의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24기 출연자인 옥순이 예상치 못한 굴욕을 겪게 될 예정입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옥순의 필살기가 남자 출연자들에게 통하지 않는 장면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옥순의 필살기에도 불구하고 차가운 반응
옥순은 숙소 주방에서 청소를 하던 중 고양이를 보고 “고양이 안 다치게 해주세요”라고 부탁했으나, 한 남자 출연자는 “고양이가 24기 옥순님을 닮았다”며 이전 방송에서 그녀를 그렇게 예쁘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옥순의 기분을 상하게 했습니다. 이에 옥순은 분노하며 “한 대 맞을래요”라고 반응했습니다.
또한, 다른 남자 출연자가 고기를 굽고 있을 때 다가가 도움을 제안했으나, 그는 “고기 좀 구우세요”라며 집게를 건네며 무심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에 옥순은 “원래 고기 구우면 예쁜 여자한테 연기 오는 거 알죠”라는 회심의 멘트를 날렸지만, 남성들은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아 분위기가 차가워졌습니다.
속마음 인터뷰에서 드러난 속상함
옥순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과거 ‘나는 솔로’ 방송에서는 24기 남자들이 그녀의 말에 웃고 호응해줬지만, 이번에는 그렇지 않은 것 같다며 속상함을 드러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그녀가 어떻게 대처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