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이 유료회원을 대상으로 특별한 공연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은 ‘더 모멘트: 라이브 온 멜론(The Moment : Live on Melon)’이라는 이름으로,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초까지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멜론 유료회원만을 위한 특별한 혜택
이번 스페셜 공연에는 멜론의 빅데이터로 검증된 인기 아티스트들이 출연합니다. 십센치, 경서, 이영현, 데이브레이크, 소란, 옥상달빛, 선우예권 등 총 16팀이 무대를 꾸밀 예정입니다. 이 공연은 유료 예매로 진행되며, 멜론 멤버십 골드 등급 이상 회원에게는 선예매 기회가 주어집니다. 또한 VIP와 MVIP 등급의 유료회원들은 티켓 구매 시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팬과 아티스트를 잇는 ‘더 모멘트: 라이브 온 멜론’
‘더 모멘트: 라이브 온 멜론’은 팬과 아티스트를 연결하는 팬미트업 행사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는 13일에는 첫 팬밋업 행사의 초대 이벤트가 오픈될 예정이며, 모든 관련 스케줄과 이벤트 정보는 ‘멜론혜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멜론 관계자는 “오랫동안 멜론을 사랑해주신 VIP 회원들을 포함한 모든 유료회원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올해 멤버십 혜택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