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하늬가 출산을 앞두고도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이하늬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막달 산모도 안전하고 행복하게 런닝하는 곳”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에서 그녀는 밝게 미소 지으며 런닝머신 위에서 여유롭게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출산 전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 관리
이하늬는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운동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며 건강한 기운으로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녀는 “내 주차의 과정과 몸의 변화를 먼저 알고 계시는 선생님들의 세심한 배려와 챙김 덕분에, 건강하고 행복한 기운으로 마지막을 향해 갑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로 복귀 예정
이하늬는 2021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후 첫째 딸을 얻었으며,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 중입니다. 또한 오는 22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에 희란 역으로 출연할 예정입니다. 이 작품은 1980년대 한국 에로영화 탄생 과정 속 화려함에 가려진 어두운 현실에 맞서는 톱스타 ‘희란’과 신인 배우 ‘주애’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