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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아내 서하얀, 일상 공개하며 결혼 9주년 금반지 자랑

임창정 아내 서하얀, 일상 공개하며 결혼 9주년 금반지 자랑
서하얀.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인 서하얀이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그녀는 “보하 대표님과 10년 만에 다시 만났어요. 어떤 촬영을 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시했습니다.

서하얀의 특별한 일상 공유

사진 속 서하얀은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단정한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미루어 봤을 때 최근 진행된 화보나 영상 촬영의 대기실 모습으로 추정됩니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 임창정과 함께 낀 금반지가 시선을 끌었습니다. “결혼 9년차 부부 금반지”라는 설명과 함께 꽃다발을 배경으로 서로의 손을 맞댄 커플샷이 담겨 있었습니다.

임창정-서하얀 부부의 행복한 가정생활

서하얀과 임창정은 2017년에 결혼했으며,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임창정의 전처 소생 세 아들까지 포함해 다섯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SBS TV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가정을 꾸려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한편, 임창정은 2023년 주가조작 연루 의혹에 휩싸였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정규 18집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를 발매하며 가수로서 활동을 재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