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이 SBS TV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이혼을 피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그는 “365일 중 생일 하루만 잘 챙기면 된다”며 결혼 생활의 팁을 전했다. 또한, 기념일 외에는 철저히 더치페이를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추성훈의 파격 발언과 MC들의 반응
추성훈은 일본에서는 두 번 이혼해야 진짜 남자라는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MC 탁재훈은 “그러다 지옥 간다”며 농담 섞인 경고를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박지현과 배우 남윤수도 함께 출연해 각자의 이야기를 나눴다.
남윤수와 박지현의 솔직한 고백
배우 남윤수는 학창 시절 인기에 대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차은우가 전학 오면서 인기가 잠잠해졌다”고 말했다. 가수 박지현은 연애를 금기시하고 있다며 “일에 지장이 갈까 봐 연애를 안 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7일 첫 방송되는 SBS TV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