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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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와 최윤지,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 모녀로 변신해 새로운 인생 도전

tvN의 새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가 4일 저녁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드라마는 싱글맘 이지안 역의 염정아와 그녀의 의대생 딸 이효리 역의 최윤지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두 사람은 인생을 송두리째 뒤바꿀 사건에 직면하게 된다.

충격적인 사건과 모녀의 갈등

제작진이 공개한 1회 스틸컷에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한 이지안과 뜻밖의 사고를 친 이효리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 속에서 이지안은 갑작스러운 전화에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이효리는 의사 가운을 벗어 던지고 병원을 뛰쳐나온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두 모녀에게 어떤 일이 발생했는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모녀의 새로운 시작

드라마는 예상치 못하게 인생 2막을 맞이한 싱글맘과 딸이 내일이 아닌 오늘의 행복을 위해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딸 이효리가 청해로 떠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주요 줄거리를 이루며, 이를 통해 현실적인 모녀 관계를 조명한다. 제작진은 “이지안과 딸 이효리가 겪게 될 일생일대의 사건과 그로 인해 변화하는 삶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첫, 사랑을 위하여’는 이날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되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적인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