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콘텐츠로 건너뛰기

유채훈, 야구장에서 애국가 제창과 시구로 팬들 감동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의 멤버 유채훈이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경기에서 애국가를 제창하며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유채훈은 KT 위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 앞서 홈팀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등장해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애국가 제창과 시구로 관중 사로잡아

유채훈은 이날 경기 시작 전 애국가를 제창하며 그의 풍부한 성량과 힘 있는 목소리로 경기장을 가득 채웠다. 그의 목소리는 관중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큰 감동을 주었다. 이어진 시구에서도 유채훈은 역동적인 와인드업과 함께 힘찬 투구를 선보이며 프로야구 팬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제공했다.

활발한 음악 활동과 콘서트 개최

유채훈은 지난 2020년 JTBC ‘팬텀싱어3’ 우승 이후 라포엠으로 데뷔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첫 솔로 미니앨범 ‘포디움’을 시작으로 여러 앨범을 발매하며 음악적 역량을 넓혀가고 있다. 또한 오는 9월 6일과 7일에는 서울 코엑스아티움에서 크로스오버 콘서트 ‘일몬도’를 개최해 팬들과 가까이서 만날 예정이다.

이번 야구장에서의 애국가 제창과 시구는 유채훈의 다재다능함을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로, 그의 음악적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