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콘텐츠로 건너뛰기

“돌싱글즈7” 예원, 전직 육군 장교 출신 직업 공개로 화제

MBN의 인기 프로그램 ‘돌싱글즈7’에서 출연진들의 다양한 직업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8월 3일 방송된 ‘돌싱글즈7’ 3회에서는 돌싱남녀 10인이 모여 각자의 과거와 현재 직업을 밝히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예원이 전직 육군 장교 출신임을 밝혀 주목받았다.

예원의 깜짝 직업 공개와 그 반응

둘째 날 밤, 야외 식탁에 모인 돌싱남녀들은 차례대로 자신의 직업을 발표했다. IT 공룡 기업 출신 매니저부터 대기업 IR 담당자, 한식 주점 CEO까지 다양한 직업이 소개되며 출연진과 MC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예원은 자신이 육군 장교 출신임을 밝히며, 현장에서 전직 장교 선배를 만나 급히 공손한 태도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출연진 간의 예상치 못한 연결고리

예원과 돌싱남 사이의 깜짝 선후임 관계가 드러나면서 다른 출연진들 사이에서도 공통점이 발견돼 흥미를 더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유세윤은 “여기 왜 이렇게 이 분야가 많아?”라며 놀라움을 표했고, 이지혜는 한 돌싱녀의 직업에 대해 “요즘 나랑 가장 많이 만나는 분야”라며 친근함을 드러냈다. 이러한 정보공개 시간은 시청자들에게도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며 더욱 가깝고 친근해진 돌싱남녀들의 둘째 날 밤 현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