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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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봉식과 조여정의 다정한 만남, “행님” 호칭에 유쾌한 반응

배우 현봉식이 조여정과의 특별한 만남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현봉식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좋은 말씀, 맛나는 식사 감사합니다. 다이어트하신다고 하셨는데… 아하 치팅데이? 여정이 누나는 행님이라 불러드리면 좋아하심 메모…”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여정과의 유쾌한 소통

공개된 사진 속에서 현봉식은 조여정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조여정을 ‘행님’이라 부르며 친근감을 드러낸 현봉식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조여정은 “행님ㅋㅋㅋㅋㅋㅋ”이라는 댓글로 화답했고, 현봉식 역시 “오셨습니까 행님ㅋㅋㅋ”이라며 유쾌하게 답글을 남겼다.

현봉식의 활발한 활동

1984년생인 현봉식은 2014년 데뷔 이후 영화 ‘1987’, ‘범죄도시4’, ‘베테랑2’와 드라마 ‘D.P.’, ‘어게인 마이 라이프’, ‘수리남’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는 ENA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애마’, TV조선 ‘컨피던스맨 KR’ 등의 공개를 앞두고 있어 그의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만남에 대해 네티즌들은 두 배우 간의 친밀한 관계와 그들만의 유머러스한 소통 방식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한, 배우 추성훈도 불꽃 이모티콘으로 댓글을 남기며 이들의 만남에 주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