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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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진짜 괜찮은 사람’ 첫 방송, 절친 매칭 리얼리티의 새로운 시작

국내 최초로 절친 매칭을 표방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tvN ‘진짜 괜찮은 사람’이 오늘 저녁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연예인들이 주선자가 되어 자신의 절친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기존의 연애 리얼리티와는 차별화된 진정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타들의 절친 8인, 거제도에서 첫 만남

첫 방송에서는 조세호, 강소라, 김남희 등 8인의 스타가 보증하는 매력적인 절친들이 거제도의 러벗하우스에 모여 첫 대면을 갖는다. 마포구 도련님, 김우빈 닮은꼴 등 다양한 매력을 가진 이들의 정체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이관희는 자신이 추천한 친구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제2의 이관희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예측불가한 로맨스와 스타들의 반응

청춘남녀 절친들은 아름다운 거제도를 배경으로 서로를 탐색하며 본격적인 연애 전선에 돌입한다. 첫 만남부터 호감 시그널과 플러팅이 넘쳐나는 가운데, 의문의 방이라는 변수까지 더해져 예측불가한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출연 스타들은 친구들보다 더 긴장한 모습으로 실시간 리액션을 보여주며 몰입감을 끌어올린다.

조세호는 “기존 연프와 다른 점은 진짜 내 친구가 나온다는 것”이라며 프로그램의 진정성을 강조했다. tvN ‘진짜 괜찮은 사람’은 오늘 저녁 7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새로운 형태의 로맨스 리얼리티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