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전위크=배지수 기자] 코미디언 커플 김준호와 김지민이 결혼 후 신혼여행을 국내 경주로 떠나며 난임 한의원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들의 특별한 신혼여행 일정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경주에서의 특별한 신혼여행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3일 방송될 내용에 따르면, 김준호와 김지민은 해외가 아닌 경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이들은 서로에게 달달한 눈빛을 보내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그러나 두 사람 사이에는 축의금과 관련된 논쟁도 벌어졌다. 특히, 절친 차태현이 예상치 못한 금액의 축의금을 낸 사실에 대해 김준호가 충격을 받았다고 전해졌다.
난임 한의원 방문과 2세 계획
신혼여행 중 두 사람은 ‘난임 커플의 성지’로 알려진 경주의 한 유명 한의원을 찾았다. 김준호는 “현재 아이를 가져도 대학 입학 시기가 되면 내가 70대”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이들은 ‘경주의 삼신할배’라 불리는 한의사에게 상담을 받으며 진맥 결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이 밝힌 2세 계획과 진맥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숙소에 도착한 김준호는 첫날밤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으나, 김지민은 과거 그로 인해 눈물을 흘렸던 일을 회상하며 당황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신혼집에서 벌어진 이해할 수 없는 행동 때문에 주저앉아 울었다는 그녀의 이야기에 대해 김준호는 솔직하게 해명했다.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가 경주에서 어떤 달콤살벌한 시간을 보냈는지는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