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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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도둑과의 아찔한 대면 포함한 일상 공개

[리전위크=배지수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배우 최강희가 전무후무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2일 방송되는 358회에서는 최강희의 허당미 가득한 일상이 그려지며, 그녀가 겪었던 다양한 사건들이 공개된다.

최강희의 아찔한 순간들

이번 방송에서는 최강희가 겪은 역대급 사건들이 소개된다. 특히 거대한 유리문이 자신을 덮친 사고와 집에서 담을 넘다가 도둑과 맞닥뜨린 긴박한 순간이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다이내믹한 경험에도 불구하고 최강희는 별일 아니라는 듯 담담하게 이야기를 전해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고 한다.

절친 미자와의 요리 도전

이어지는 방송에서는 최강희가 30년 지기 절친 미자와 함께 요리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미자는 요식업 종사자로서 능숙하게 두부로 만든 건강식을 선보이며 최강희의 감탄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유쾌한 케미와 먹음직스러운 두부 건강식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셀프 조명 설치 도전기

또한, 이사한 집에서 셀프로 조명 설치에 도전하는 최강희의 모습도 공개된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 그녀는 결국 도움을 요청하게 된다. 이때 등장하는 의외의 조력자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과연 조력자의 정체는 누구이며, 최강희가 조명 설치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