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전위크=배지수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의 358회가 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배우 최강희가 출연해 그녀의 일상과 함께 역대급 사건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최강희는 긍정적인 태도로 유명하지만, 이번 방송에서는 그녀가 겪었던 다이내믹한 사건들이 소개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강희의 놀라운 에피소드들
방송에서는 거대한 유리문 사고와 집에서 담을 넘다가 도둑과 맞닥뜨린 긴박한 순간 등 최강희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에피소드들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러한 사건들을 대수롭지 않게 이야기하는 최강희의 모습에 절친 미자와 참견인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전해진다.
절친 미자와 함께하는 요리 도전
이어지는 방송에서는 최강희가 30년 지기 절친 미자와 함께 요리에 나선다. 메인 쉐프 역할을 맡은 미자는 요식업 종사자로서 능숙한 솜씨를 발휘하며 두부로 만든 건강식을 선보인다. 두 사람의 유쾌한 케미와 먹음직스러운 두부 건강식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셀프 조명 설치 도전기
또한, 최강희는 새로 이사한 집에서 셀프로 조명 설치에 도전한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히며 결국 도움을 요청하게 된다. 이때 등장한 뜻밖의 조력자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과연 그 조력자는 누구이며, 최강희가 조명 설치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