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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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무대 선다

루시(LUCY)가 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인 인천펜타포트에 출격합니다.

오는 3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KB국민카드 스타샵 with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루시는 관객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인천펜타포트의 역사와 올해의 특징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2006년 시작된 이래로 매년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해왔습니다.

올해는 20주년을 맞아 ‘펜타포트2.0(스무 살의 펜타포트)’이라는 슬로건 아래, 인천이라는 도시의 정체성까지 담아낸 확장된 무대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루시의 독창적인 공연 기대

루시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특유의 청량한 밴드 라이브와 생동감 넘치는 퍼포먼스로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할 계획입니다.

현악 기반의 독창적인 사운드로 사랑받아 온 루시는 대표곡 ‘개화’를 비롯해 여름 분위기를 물씬 담은 세트리스트로 무더위를 날릴 짜릿한 에너지를 선사할 것입니다.

여름 페스티벌 강자로 자리매김

이번 공연을 통해 루시는 ‘여름 페스티벌 강자’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전망입니다.

올여름 대학 축제를 비롯해 여러 대형 페스티벌에 연달아 이름을 올리며, 단단한 밴드 사운드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섭외 0순위’ 밴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