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콘텐츠로 건너뛰기

금새록 실수로 촬영 중단, 박주현 오열한 사연

tvN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녀단2’의 최근 방송에서 금새록의 실수로 인해 촬영이 잠시 중단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복싱 챔피언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박주현과 금새록의 약속 복싱

무소단 멤버들은 ‘김동현을 때려라’ 미션을 통해 복싱 훈련을 받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박주현은 김동현에게 강력한 펀치를 날렸고, 김동현은 결국 주저앉으며 “펀치력이 진짜 세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진 ‘약속 복싱’에서는 박주현과 금새록이 파트너가 되어 연습을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금새록이 순서를 헷갈리며 박주현의 배를 강타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박주현은 처음 느껴보는 바디 펀치에 큰 충격을 받아 주저앉았고, 결국 눈물까지 흘렸습니다. 이에 금새록은 미안함에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촬영 중단과 멤버들의 위로

제작진은 상황을 정리하기 위해 촬영을 잠시 중단했습니다. 금새록은 박주현에게 “미안해”라고 사과했고, 박주현은 “언니가 잘못한 게 아니다”라고 답하며 자신의 두려움을 털어놓았습니다.

유이는 “나도 연습할 때 맞아봤다. 정말 툭 맞았는데 이틀 가더라”며 박주현의 고통에 공감했습니다.

촬영이 재개된 후에도 박주현은 눈물을 보였지만 멤버들의 위로를 받으며 다시 링 위에 섰습니다. 김동현은 “나는 12분 맞았는데”라며 분위기를 풀었습니다.

‘무쇠소녀단2’의 도전 정신

‘무쇠소녀단2’는 철인이 된 그녀들이 두려움을 떨쳐내고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