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이 KBS2 ‘뮤직뱅크’에서 신곡 ‘iLy(일리)’를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이번 무대는 세이마이네임의 첫 번째 싱글 ‘iLy’로 컴백한 후 처음으로 공개된 음악방송 무대였습니다.
세이마이네임은 이 무대를 통해 본격적인 컴백 활동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세이마이네임의 컴백 인터뷰와 소감
무대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세이마이네임은 여름 더위 극복 방법으로 신곡 ‘iLy’를 추천했습니다.
멤버 슈이는 “오늘 ‘뮤뱅’에서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하다. 잘 부탁드린다.”라는 소감을 전하며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슈이가 합류한 새로운 에너지
이번 컴백 무대는 여덟 번째 멤버인 슈이가 합류한 이후 처음 선보이는 자리였습니다.
세이마이네임은 스테이지를 꽉 채우는 청량한 에너지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칼군무까지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iLy’의 매력과 퍼포먼스
‘iLy’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으로, 히피 댄스가 포인트인 러블리한 안무가 더해져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이 곡은 ‘Can’t Take My Eyes Off You‘를 인터폴레이션하여 현대적인 댄스 팝 트랙으로 재해석되었습니다.
팬들과의 만남 계획
세이마이네임은 앞으로 음악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일정과 스케줄을 통해 팬들과 가까운 만남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