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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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폭우로 인한 차량 피해 상황 공개

배우 서효림이 최근 심각한 폭우 피해를 입은 상황을 자신의 SNS를 통해 알렸습니다.

서효림은 1일 인스타그램에 “3주 만에 이렇게. 그날의 흔적 처참해요”라며, “실제로 보니 너무 마음이 힘들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습니다.

피해 차량의 모습

공개된 영상에는 폭우와 산사태로 인해 사이드미러가 파손되고 타이어가 찢어진 서효림의 차량이 담겨 있었습니다.

특히 바퀴와 차량 하부가 진흙으로 가득 차 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서효림은 전날에도 피해를 입은 가평 별장의 모습을 공개하며, 복구 작업에 힘쓰고 있는 지자체 관계자들과 군인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녀는 “하루빨리 모든 분들이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며 2차 피해가 없기를 기원했습니다.

폭우로 인한 고립 상황

서효림은 지난 20일 가평 지역을 덮친 폭우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했고, 물과 전기가 끊겨 고립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이러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복구를 위해 애쓰는 사람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모든 이들이 안전하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고(故) 김수미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