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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수, 활동명 변경 후 지수연으로 새 출발

배우 지수연이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람엔터테인먼트는 1일 “지수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그가 지닌 가능성과 색깔을 다양한 작품 속에서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지이수에서 지수연으로 활동명을 변경한 그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모델에서 배우로, 그리고 새로운 도전

지수연은 2011년 서울패션위크 ‘스티브제이 앤 요니피’ 쇼를 통해 모델로 데뷔했습니다.

그 후 유명 디자이너 패션쇼와 CF를 통해 얼굴을 알리며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2015년 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로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디딘 그는 이후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솔로몬의 위증’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 ‘디바’, ‘야차’, 싱글인 서울’과 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 X’, ‘스폰서’, ‘결혼해YOU’ 등에서도 활약하며 꾸준히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습니다.

최근에는 JTBC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 특별 출연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람엔터와 함께하는 새로운 시작

지수연의 소속사인 사람엔터테인먼트는 공명, 박규영, 수현, 이수혁, 조진웅, 수영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입니다.

이번 계약 체결로 인해 그녀의 행보가 더욱 주목받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작품에서 그녀의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