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는 8·22 전당대회를 앞두고 예비경선 진출자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경선에서는 당대표 후보로 김문수, 안철수, 장동혁, 조경태, 주진우 후보가 예비경선에 진출하며, 총 5명의 후보가 경쟁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최고위원 및 청년 최고위원 경쟁 구도
최고위원 자리에는 총 11명의 후보가 경쟁합니다.
신동욱, 최수진 의원을 비롯해 김근식, 김민수, 김재원, 김태우, 손범규, 양향자, 장영하, 함운경, 홍석준 후보가 그 주인공입니다.
최고위원 후보로 등록한 15명 중 강성현, 김소연, 류여해, 황시혁 후보는 자격심사에서 탈락했습니다.
함인경 대변인은 이에 대해 “당헌·당규 및 선관위 의결에서 부적격 기준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청년 최고위원 자리에는 만 45세 미만의 후보들이 도전합니다.
우재준 의원이 현역 의원 중 유일하게 출마했으며, 박홍준, 손수조, 최우성 후보가 함께 경쟁합니다.
이번 경선을 통해 국민의힘은 새로운 리더십을 구축하고자 하며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는 앞으로의 진행 상황을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