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이탈리아 로마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K팝 최초로 입성하며 매진을 기록, 데뷔 첫 유럽 스타디움 투어의 대미를 성공적으로 장식했습니다.
지난 7월 30일, 스트레이 키즈는 로마에서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dominATE”의 일환으로 단독 공연을 개최했습니다.
이 공연은 2024년 밀라노에서 열린 ‘I-Days’ 뮤직 페스티벌 이후 1년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현지 팬들과 함께 로마의 여름밤을 낭만과 환희로 물들였습니다.
유럽 주요 도시에서의 성과
스타디오 올림피코는 다양한 국제 스포츠 경기가 열리는 장소로, 이번 공연은 K팝 콘서트 중 최대 규모로 기록되었습니다.
스트레이 키즈는 암스테르담, 프랑크푸르트, 런던 등 유럽 6개 지역에서 총 8회의 스타디움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며 짜릿한 기록을 세웠습니다.
‘레코드 메이커’라는 별명을 가진 스트레이 키즈는 대표곡들과 다양한 장르의 수록곡으로 약 180분간 무대를 꽉 채웠습니다. 팬들과 함께 한국어 가사를 노래하며 하나가 되는 순간도 연출했습니다.
팬들에게 전한 진심 어린 소감
전 세계 34개 지역에서 총 54회의 월드투어를 마친 스트레이 키즈는 “유럽 투어의 마지막 공연이라 감회가 남다르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로마는 ‘영원한 도시’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는데 스키즈와 스테이의 사랑도 영원하지 않을까 한다”며 멤버들은 서로 의지하고 팬들의 에너지 덕분에 무대를 이어갈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약 11개월 동안 진행된 월드투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