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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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지니, 첫 콘셉트 포토로 특별한 우정 선보여

그룹 아스트로의 새 유닛 주니지니(MJ&진진)가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첫 미니앨범 ‘DICE’의 매력

주니지니는 지난달 31일 판타지오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DICE’의 유닛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습니다.

네 컷으로 구성된 이번 포토는 MJ와 진진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장난기 어린 무드를 생동감 있게 담아냈습니다. 두 멤버의 천진난만한 표정과 케미가 돋보이는 포즈는 빈티지하면서도 키치한 아이템과 어우러져 소중한 추억을 소환합니다.

또한, 어깨를 나란히 한 사진은 주니지니만의 포근한 감성을 전달하며 눈길을 끕니다. 아늑한 공간 속에서 레트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마치 추억 앨범을 펼친 듯한 우정 모먼트를 보여줍니다.

새로운 음악적 시너지 기대

‘DICE’는 MJ(김명준)와 진진(박진우)의 이름을 합친 유닛 주니지니가 본격적으로 첫발을 내딛는 앨범입니다. 데뷔 10년 차에 접어든 두 멤버는 아스트로를 이끌어온 올라운더로서 새로운 음악적 시너지를 증명할 계획입니다.

주니지니의 데뷔 앨범 ‘DICE’는 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될 예정입니다. 팬들은 이들의 새로운 도전에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