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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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보플2’ 첫 플래닛 마스터로 출격

Mnet의 인기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이하 ‘보플2’)에서 K와 C 플래닛의 생존자들이 하나의 무대에 모여 본격적인 데뷔 경쟁을 시작합니다.

첫 번째 미션과 팀 구성

31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보플2’ 3회에서는 참가자들이 첫 번째 미션인 ‘1:1 계급 배틀’을 시작합니다.

계급결정전에서 팀 선택권 베네핏을 획득한 참가자들이 어떤 팀원을 선택할지 그 과정이 공개되며, 예측 불가한 팀 조합과 무대 시너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이번 미션에서는 K팝 무대의 정수를 총망라한 다채로운 콘셉트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참가자들은 스타 크리에이터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 위해 고군분투할 것입니다.

옹성우의 특별한 역할

‘보플2’의 첫 번째 플래닛 마스터로는 올라운더 아티스트 옹성우가 출격합니다. 그는 서바이벌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설렘과 긴장을 깊이 공감하며 진심으로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옹성우는 “데뷔 여정을 막 시작한 친구들에게 첫 미션을 전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진심을 다한 시간은 결국 무대 위에서 빛을 발하게 된다고 믿는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글로벌 투표와 팬들의 기대

현재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를 통해 8월 8일 오전 10시까지 2차 글로벌 투표가 진행 중입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글로벌 투표 순위도 기습 공개될 예정입니다.

데뷔를 향한 전 세계 팬들의 선택이 실시간으로 반영되는 만큼, 스타 크리에이터들의 기대감도 뜨겁게 치솟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