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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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옥문아”에서 신혼집 소문 인정

가수 김종국이 최근 매입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자가가 신혼집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소식은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에서 공개되었습니다.

김종국의 신혼집 계획

방송 중 송은이는 김종국의 신혼집 소문을 언급하며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이에 김종국은 “결혼하면 당연히 그 집이 신혼집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김종국이 결혼을 염두에 두고 집을 마련했음을 시사합니다.

김숙이 “신부는 있나”라고 묻자, 김종국은 “아직 누군가는 없지만, 결혼하면 신부가 들어와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이로써 그는 미래의 결혼 계획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예능 프로그램 속 농담과 반응

송은이는 “집도 마련됐으니 아내만 들어오면 ‘옥문아’ 찍고 ‘살림남’으로 가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에 양세찬은 “‘미우새’를 버리고 가야겠다”고 농담하자, 김종국은 당황하며 웃었습니다.

주우재는 “‘살림남’ 찍고 ‘돌싱포맨’ 찍어라”라고 농담했고, 홍진경도 “‘돌싱포맨’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찍고 가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김종국도 “애는 하나 키우고 가자”며 맞장구쳤습니다.

화제의 고급 빌라 매입

김종국은 지난 4월 논현 아펠바움 2차 전용면적 243㎡ 타입 1가구를 62억원에 매입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특히 근저당권 없이 전액 현금으로 구매한 점이 주목받았습니다. 논현 아펠바움은 타운하우스형 고급 빌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