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필드6가 오는 10월 10일 출시를 확정하며,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어화 소식과 함께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으며, 멀티플레이 공개 이벤트도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LA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렸고, 온라인으로도 동시 중계되어 35만 명 이상의 게이머들이 실시간으로 참여했습니다.
다양한 전장과 모드의 도입
배틀필드6는 총 9개의 공식 전장을 포함하며, 미국 뉴욕 브루클린과 이집트 카이로 등 다양한 지역을 배경으로 합니다.
게임 모드는 ‘컨퀘스트’, ‘브레이크스루’, ‘러시’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되며, ‘파이어스톰’과 같은 배틀로얄 모드도 재도입됩니다.
‘에스컬레이션’이라는 신규 모드는 점점 격렬해지는 전투를 제공하며, ‘포탈’은 개선된 형태로 돌아옵니다.
클래스 시스템의 변화와 현실성 강화
이번 작품에서는 기존의 4종 클래스 시스템으로 돌아갔습니다. 각 클래스는 고유의 역할을 가지고 있으며 무기 세트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돌격병, 공병, 보급병, 정찰병 각각의 역할은 이전 시리즈와 비교해 조금씩 변화되었습니다.
전투 상황에서 부상자를 이송하거나 엄폐물에 무기를 거치하는 등 현실성이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전술 파괴 시스템 도입
‘전술 파괴’라는 새로운 시스템은 환경을 파괴하여 통로를 개척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는 기존 건물 파괴 시스템보다 현실성이 높아졌습니다.
산탄총이나 폭발물로 문이나 벽을 파괴하고 잔해를 활용하는 방식은 전장을 더욱 다채롭게 만듭니다.
출시 일정 및 오픈 베타 계획
‘싱글 플레이 캠페인’이 돌아오며, 팍스 아르마타에 맞서 싸우는 미군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이는 높은 몰입감과 서사를 제공합니다.
출시는 10월 10일로 예정되었으며, 두 차례 오픈 베타가 진행됩니다. 첫 번째 오픈 베타는 8월 7일부터 시작됩니다.
*오픈 베타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특별한 조건 없이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