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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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하는 라민 야말, FC바르셀로나 대승 이끌다

FC바르셀로나의 신성 라민 야말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친선경기에서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멀티골을 기록했습니다.

FC바르셀로나의 화려한 경기력

31일 열린 ‘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투어 에디션’ 경기에서 바르셀로나는 7-3으로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전반전에는 레반도프스키의 선제골과 야말, 페란 토레스의 멀티골로 경기를 주도했습니다.

야말은 특히 리오넬 메시가 달았던 등번호 10번을 달고 뛰며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팬들을 사로잡은 라민 야말

야말은 그의 환상적인 드리블 돌파와 유연한 동작으로 관중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그는 전반에만 두 골을 터뜨리며 관중들에게 손키스 세리머니로 화답했습니다.

6만여 명의 관중들은 바르셀로나 선수들의 움직임에 열광하며 더위를 잊었습니다.

후반전의 변화와 추가 득점

후반전에는 바르셀로나가 선수 11명을 전부 교체하며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크리스텐센의 중거리포와 토레스, 가비의 연속 득점으로 점수 차를 벌렸습니다.

서울도 정한민이 골망을 흔들며 추격했지만, 토레스가 멀티골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다음 일정과 기대감

바르셀로나는 다음 경기로 8월 4일 대구스타디움에서 대구FC와 친선전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번 경기에서 보여준 바르셀로나의 화려한 플레이는 다음 경기에서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