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당대회가 다가오면서 당대표 후보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안철수 의원, 장동혁 의원, 조경태 의원, 주진우 의원이 등록하여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황우여 위원장이 이끄는 당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자 등록을 마감하고, 총 5명의 후보가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본격적인 당권 경쟁의 막이 올랐습니다.
최고위원과 청년 최고위원 선거도 주목받다
최고위원 선거에는 총 15명이 등록했으며, 이 중 현역 의원은 신동욱 의원, 최수진 의원 두 명입니다. 여성 할당제로 인해 여성 후보자들 간의 경쟁도 뜨겁습니다.
우재준 의원은 만 45세 미만 청년 몫인 청년 최고위원 자리에 도전하는 유일한 현역 의원입니다. 원외에서는 여러 인사들이 함께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예비경선과 본경선 일정 발표되다
“예비경선은 책임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를 각각 50%씩 반영하여 결정됩니다.”
“본경선 진출자들은 전국 권역별 합동연설회와 방송토론회를 통해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하게 됩니다.”
“첫 합동연설회는 대구·경북 지역에서 시작하여 전국을 순회할 예정입니다.”
“방송토론회는 세 차례 진행되며, 결선 투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