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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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당대표 되면 윤석열 전 대통령 면회 계획 밝혀

장동혁 의원은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면서, 당대표가 된다면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장동혁 의원은 ‘전한길뉴스’와 ‘고성국TV’ 등 극우 성향 유튜브 채널이 공동으로 생중계한 ‘자유 우파 유튜브 연합 토론회’에 참석하여 이 같은 발언을 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전당대회 기간이나 이후에 윤 전 대통령을 면회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장동혁 의원은 “지금은 저도 면회가 막혀있다. 면회가 허용된다면 면회를 가겠다”고 답했습니다.

“당대표로서 불법이나 절차상의 문제가 있다면 분명한 목소리를 내겠다”며, 이는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 문제가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민주당과의 대립각

장동혁 의원은 민주당의 폭주를 막지 못해 계엄 상황이 왔다고 주장하며, “우리 스스로 너무 쉽게 탄핵의 문을 열어줬다”는 일관된 생각을 밝혔습니다.

부정선거 음모론과 극우 논란

‘부정선거 음모론’에 대해서는 “당 대표가 되면 끝장 토론을 위한 공론의 장을 만들겠다”고 말하며, 이를 통해 후속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좌파에서 우리를 공격하기 위해 쓰는 못된 프레임”이라며 자신을 둘러싼 극우 행보 비판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그는 “극우 정당에서 남지 마시라”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경쟁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