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콘텐츠로 건너뛰기

극우 세력의 숨겨진 연결고리, 모스탄과 애니 챈의 영향력 분석

최근 한국 정치에 깊숙이 개입하고 있는 인물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모스탄 교수와 애니 챈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이들은 단순한 극우 인사가 아닌, 미국과 한국을 잇는 중요한 연결고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모스탄 교수의 배경과 영향력

모스탄 교수, 본명 단현명은 한국계 미국인 법학 교수로, 과거 트럼프 행정부에서 아시아계 최초 국제 형사사법 전권대사를 지냈습니다. 그는 비상계엄을 지지하고 부정선거론을 퍼뜨리는 등 극우 세력을 선동하는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박동규 변호사는 모스탄 교수가 미국 내 극우 진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그의 활동이 결코 가볍게 볼 사안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애니 챈의 정체와 역할

애니 챈, 본명 김명혜는 부동산 재벌로서 막대한 자산을 바탕으로 정치 후원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김건희의 고통은 나의 고통”이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깊은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특히 애니 챈은 핵무기 개발 사업에도 관여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극우 세력의 국제적 연결망

박동규 변호사에 따르면, 애니 챈, 모스탄 교수, 그리고 고든 창은 CPAC KOREA를 통해 한국과 미국 극우 세력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반중, 반북 캠페인을 주도하며 정치적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