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가 삼성증권과 손잡고 ‘미국 국채’ 거래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이로써 고객들은 더욱 편리하게 미국 국채에 투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서비스는 토스뱅크의 자산관리 플랫폼인 ‘목돈 굴리기’를 통해 제공되며, 삼성증권 연계 계좌를 통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미국 국채, 안정적 투자처로 주목받다
‘미국 국채’는 미국 정부가 발행하는 채권으로, 안정적인 달러 자산으로 꼽힙니다. 신용등급이 높고 시장 유동성이 뛰어나 불확실한 금융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대표적인 투자처입니다.
토스뱅크의 이번 서비스는 최소 100달러부터 투자가 가능하며, 별도의 한도 제한 없이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거래할 수 있습니다.
‘미국 국채’의 만기는 2개월과 15년으로 나뉘며 각각 4.87%, 6.59%의 세전 수익률을 제공합니다.
또한, 고객들이 예상 이자와 만기 수익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수익금 계산기’ 기능도 제공됩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글로벌 투자 수요가 높은 미국 국채를 소액으로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금융투자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토스뱅크는 ‘목돈 굴리기’를 통해 총 1545여개의 금융투자 상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누적 연계액 규모는 무려 16조6000억원에 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