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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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규 결승골로 팀 K리그, 뉴캐슬에 1-0 승리

팀 K리그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강호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팬들에게 짜릿한 순간을 선사했습니다.

이 경기는 30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첫 경기로, 김진규 선수의 결승골이 팀 K리그를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김진규의 결정적인 순간

전반 36분, 이동경 선수의 패스를 받은 김진규가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팀 K리그에 선제골을 안겼습니다.

팀 K리그는 이 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경기 후 팀 K리그는 곧바로 해산하여 각자의 소속팀으로 복귀했습니다.

뉴캐슬과 박승수의 도전

뉴캐슬은 앤서니 고든, 윌 오술라 등 최정예 멤버로 맞섰지만, 아쉽게도 득점에는 실패했습니다.

‘2007년생 유망주’ 박승수는 후반 36분 교체 투입되어 한국 팬들 앞에서 데뷔전을 가졌으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박승수는 수원의 안방에서 빅리그 데뷔전을 치르며 의미 있는 순간을 보냈습니다.

뉴캐슬은 다음 경기에서 토트넘과 맞붙으며 다시 한번 도전에 나설 예정입니다. 팬들은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