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데르 이사크가 리버풀 FC로의 이적을 희망하면서 뉴캐슬의 아시아 투어 명단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팀 K리그와의 맞대결에서 그의 모습을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수원에서 팀 K리그 선수단 사전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많은 선수들이 뉴캐슬과의 경기를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뉴캐슬의 간판 골잡이인 이사크가 불참하게 되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뉴캐슬과 팀 K리그의 맞대결 기대감
팀 K리그 선수들은 쉽게 찾아오지 않는 기회를 기대했지만, 이사크의 불참 소식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전진우 선수는 특히 이사크와 유니폼 교환을 꿈꿨으나, 대신 매탄고 후배인 박승수와 유니폼을 교환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포항스틸러스의 한현서 선수도 세계적인 공격수와 맞붙을 기회를 놓쳐 아쉬워했습니다. 그는 다른 뉴캐슬 선수들과의 경기 경험을 쌓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뉴캐슬 취재를 위해 한국에 온 외신 기자들 역시 이사크에게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에디 하우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여러 차례 질문을 받았으며, 이사크를 남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리버풀 FC는 루이스 디아스를 바이에른 뮌헨으로 보내고, 이사크 영입에 거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리버풀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적료 신기록을 갈아치울 계획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이사크는 오직 리버풀로의 이적만을 원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