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과거 SNS에서 문재인 정부 인사들을 원색적으로 비난한 것과 관련해 공식 사과를 했습니다.
그는 “저의 비판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은 분들께 죄송하다”고 전하며, 왜 이러한 사과가 필요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최 처장은 은퇴한 경영학자이자 인사조직론 전공자로서 사회와 고위공직자 문제를 비판해왔습니다.
그러나 일부 거친 표현이 심려를 끼친 점을 인정하며, 앞으로는 신중한 언행으로 국민 눈높이에 맞는 공직자의 자세를 갖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고위공직자가 된 만큼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는 뜻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