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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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 김남길, 액션보다 로맨스 도전 원해

배우 김남길이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에서 멋진 액션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부모님과 자신 모두 로맨스 장르에 대한 갈망을 드러냈습니다.

김남길은 “저희 부모님도 액션 그만하라고 하신다. 부드러운 로맨스 장르 좀 하라고 하시는데 나도 하고 싶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렇다면 왜 김남길은 로맨스를 하고 싶어할까요? 그는 시청자들이 ‘트리거’에서 응징이 부족하다는 반응을 보인 것에 대해 본인도 답답함을 느꼈다고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김남길의 이러한 발언은 앞으로 그의 연기 행보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