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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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황석영 작가의 흔적 남긴 세컨드 하우스 공개

배우 김정태 씨가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 자신의 세컨드 하우스를 공개했습니다.

이 집은 3층 규모로 지하, 1층, 2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탁 트인 개방감 있는 구조를 자랑합니다.

특히 이 집은 소설가 황석영 작가가 이전에 살던 곳으로, 김정태 씨는 벽에 난 구멍을 일부러 메우지 않고 황석영 작가가 남긴 책장 흔적을 보존해 그의 작품 세계를 느끼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방송에서는 김정태 씨가 절친인 가수 문희준, 야구 레전드 김병현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전해졌습니다.

김정태 씨는 서울에서 일할 때는 서울 집에 머무르고, 부산에는 가족들이 살고 있어 여러 채의 집을 소유하고 있다고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