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육군 부대에서
5.56mm 보통탄이
부대 인근에 버려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또한 40mm 고폭유탄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여
군사경찰이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왜 이러한 일이 발생했을까요?
어떻게 이런 상황이 가능했을까요?
지난 15일 인천광역시 소재 부대의
탄약고 인근에서 5.56mm 보통탄
270여 발이 발견되었습니다.
“발견된 탄은 박스 내에 밀봉된 상태였고,
외부 유출 정황이나 사용 흔적은 없었습니다.”
라고 군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군사경찰은 실탄이 탄약고 울타리 밖으로
유출된 경위를 수사 중입니다.
지난 23일에는 경기도 양주시 소재 부대의
40mm 고폭유탄 박스가 훼손되어,
“전산기록보다 12발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군 관계자들은 전산기록 변동과정을 확인하고 있으며,
군사경찰이 관련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철저히 관리돼야 할 실탄이 부대 밖에서 발견되거나 사라지는 사건”
“육군 부대의 관리가 부실했다는 지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