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025년 7월 28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신임 국무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이번 임명장 수여식에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
총 네 명의 장관이 참석했습니다.
임광현 국세청장도
함께 임명장을 받았습니다.
각 장관들은 배우자 등
가족 한 명과 동행하여
뜻깊은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하지만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6·25 정전 협정 기념식 참석차
미국 방문으로 불참했습니다.
이로써 이재명 정부 1기 내각에서
임명 절차를 마친 국무위원은
유임된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을 포함해
총 15명이 되었습니다.
‘왜 이번에 새로운 인사들이 임명되었을까?’
‘어떻게 이들이 정부 운영에 기여할 것인가?’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