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 난제 해결 실마리로 부각
2분기: 눈부신 비용 효율화
한화투자증권은 LG에너지솔루션의 2분기 부문별 영업이익을 분석하며, 자동차전지에서 -720억 원(AMPC 제외), ESS는 BEP 수준, 소형전지는 734억 원, 그리고 AMPC는 4,908억 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자동차전지 및 ESS 부문 모두 출하량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비용 효율화로 인한 이익 개선이 두드러졌기 때문입니다.
자동차전지 부문에서는 GM향 풀인 수요로 인해 AMPC가 증가했으나, 유럽 OEM에서 중국 배터리 비중 확대 영향으로 출하량이 감소했습니다. 한편, ESS 부문에서는 5월부터 북미 LFP ESS가 양산을 시작했지만, 중국 ESS는 미국 관세 영향으로 출하가 감소했다고 한화투자증권은 설명했습니다.
소형 전지 부문에서는 Tesla향 출하가 개선되는 분위기라고 전해졌습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변화들이 LG에너지솔루션의 전체적인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리서치 작성일자: 2025-0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