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팀은
2025년 7월 28일 오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서울 노원구 상계동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왜 갑자기 이뤄졌을까요?
이는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공천개입 의혹과 관련된
수사의 일환입니다.
이 대표는 당시 국민의힘 당 대표였던 시기에
벌어진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서입니다.
‘칠불사 회동’ 확인 예정
특검팀은 명태균 씨가 무상으로
여론조사를 해준 대가로,
김영선 전 의원의 공천을 도운 의혹에 대해,
‘칠불사 회동’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이준석 대표는 압수수색에 대해
“현행범도 아닌데 급작스럽게
진행할 필요가 있나”며 시기가 공교롭다고 언급했습니다.
전당대회 직후 언론의 관심이 필요한 상황에서
압수수색이 이뤄진 점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이미 지난해 11월 검찰 조사에서 관련 내용을 명확히 진술했다”
고 밝혔습니다.
‘윤상현 의원도 조사’
한편, 김건희 특검은 전날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을
14시간 조사한 후 귀가시키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