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61.5%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는 전주 대비 0.7%포인트 하락한 수치입니다.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왜 이러한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을까요?
리얼미터는 정부의 잦은 인사 논란과
폭우·폭염 등의 재난 피해가
부정적 여론을 형성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잘함’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전주보다 0.7%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잘 못함’ 평가는 33.0%,
‘잘 모름’은 5.5%를 기록했습니다.
부정 평가는 전주보다 상승했으며,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 지지율이
9.9%포인트 내렸습니다.
대구·경북 지지율도 하락,
인천·경기, 서울, 부산 등은 과반 유지
연령대별로는 20대와 70대 이상에서
지지율이 떨어졌습니다.
30대 지지율도 감소했지만,
40대와 50대는 소폭 상승했습니다.
진보층에서는 소폭 내렸고,
보수층과 중도층에서는 각각 다른 결과를 보였습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50.8%로 동일한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전주보다 상승하여,
‘29.0%’를 기록했습니다.
‘국민의힘’의 상승 요인은 무엇일까요?
‘전당대회 국면에서 다양한 쟁점들이’
‘중도·진보층의 관심을 끌어냈다는 분석입니다.’
‘특히 민주당 지지율은 광주·전라 지역에서’
‘하락했으며,’
‘국민의힘은 대전·세종·충청 및 광주·전라에서’
‘상승했습니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도’
‘각각 다른 수치를 기록하며,’
‘무당층 비율은 9.3%였습니다.’
‘이번 조사는 무선 자동 응답 전화 설문으로 진행되었으며,’
‘표본 오차는 ±2.0%포인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