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와 박찬대 후보는 최근 열린
TV 토론에서 강경한 메시지를 내놓았습니다.
두 후보는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중
협치 가능한 인물이 없다고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왜 협치가 어려운 것일까요?
정청래 후보는 국민의힘을 과거 내란예비음모 혐의로
해산된 통합진보당보다 죄가 무겁다고 비판했습니다.
박찬대 후보도 협치 대상자가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내란 세력과 타협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내란 종식’과 검찰·언론 개혁을 위한 강경 대응 주문
정청래 후보는 “우선 협치보다 내란 척결이 먼저”라고 강조하며,
‘전투 모드’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또한, 언론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 필요성을 언급하며,
“언론의 자정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어떻게 언론 개혁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박찬대 후보도 법 왜곡죄 신설을 제안하며,
“악의적인 오보를 막기 위해 징벌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김건희 특검’ 연장을 위한 법안 재발의를 공언하기도 했습니다.😅
‘명심’ 향배를 둘러싼 두 후보 간 신경전
강선우 의원 사퇴 과정에서 두 후보는 서로 다른 입장을 보였습니다.
‘명심'(明心)이 어디에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정청래 후보는 “오직 당원들이 승부를 가릴 것”이라고 말했으며,
박찬대 후보는 “대통령 부담을 줄이는 것이 기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노컷’ 공천 정책을 둘러싼 논쟁
“단 한 석도 전략 공천하지 않을 건가?”라는 질문이 나왔습니다.🤔
이에 정청래 후보는 “민주당에서 억울한 공천 탈락의 상징이 바로 나”라며 반박했습니다.
“지지율로 보면 제가 당 대표가 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인다”고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