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김준호와 김지민의 결혼식은 많은 연예인 하객들로 대성황을 이루었다.
김준호와 김지민의 결혼식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비공개로 진행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약 1200명의 하객이 참석하여 성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연예계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결혼식에는 ‘미운 우리 새끼’ 아들들을 비롯해 배우 유지태, 권상우, 최수종과 하희라 부부 등 많은 스타들이 자리했다. 사회는 이상민이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거미와 변진섭이 불러 감동을 더했다.
결혼식을 마친 후 두 사람은 신혼여행을 미루기로 결정했다. 이는 김지민이 tvN ‘김창옥쇼 글로벌’ 미국 촬영에 참여하고, 김준호가 각종 예능 프로그램 출연 및 제1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준비로 바쁜 일정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