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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도겸, 두산베어스 승리를 기원하며 잠실야구장에서 두 번째 시구 도전

세븐틴의 멤버 도겸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도겸은 2025년 7월 26일 오후 6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의 정규 시즌 경기에서 두산베어스 승리를 기원하며 시구자로 참여하였다. 그는 평소 사회인 야구단에서 활동할 만큼 열렬한 야구 팬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시구는 도겸에게 있어 두 번째로 두산베어스를 위한 것이며, 그는 “지난번에는 아쉽게 승리 요정이 되지 못했지만, 이번엔 반드시 승리 요정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의 열정적인 발언은 팬들에게 큰 기대감을 주었다.

도겸은 지난해 JTBC 야구 예능 ‘최강야구’ 100회 특집에서도 시속 100km가 넘는 강속구를 던져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시구에서도 멋진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