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아 씨 남편, 홍콩에서 구한 명품 가방에 다이아몬드 반지를 담아 특별한 프러포즈를 연출하다.
송경아 씨의 남편은 그녀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하기 위해 명품 가방 안에 다이아몬드 반지를 넣어 프러포즈를 진행하였다. 송경아 씨는 원래 모자 가방을 원했지만 쉽게 구할 수 없었다고 한다.
이에 남편은 직접 명품 회사에 연락하여 홍콩 현지에서 해당 가방을 구해왔다. 그리고 그 안에 다이아몬드 반지를 넣어 깜짝 프러포즈를 준비했다. 이러한 그의 세심하고 로맨틱한 준비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이 특별한 프러포즈는 방송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 홍현희와 송해나 등 방송인들도 송경아 씨의 이야기에 큰 감탄을 표하며, 그녀의 남편의 센스와 사랑에 찬사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