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안정적인 실적과 신제품 출시로 성장 기대
대신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40,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는 셀트리온의 본업 성장세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에 기반한 것이다.
현재 셀트리온의 주가는 미국 의약품 관세 우려와 아쉬운 실적 발표로 인해 18만원선에서 횡보 중이다. 그러나 하반기에는 바이오시밀러 신제품들이 다수 출시될 예정이며, 특히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대신증권은 전했다.
또한, 고수익의 후속 제품 매출 비중이 점차 확대되면서 수익성 개선이 가시화되고 있다. 미국에 출시된 짐펜트라의 처방 건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긍정적인 전망을 더하고 있다.
리서치 작성일자: 2025-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