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가 영화와 해외 생활 관련 소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병헌은 최근 영화 ‘어쩔 수가 없다’에서 주인공 ‘만수’ 역을 맡아 손예진과 함께 부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에 대해 아내 이민정은 손예진의 미모에 감탄하며 “손예진이 예쁜 건 정말 어쩔 수가 없다”라는 댓글을 남겨 훈훈한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는 2019년에 약 27억 원을 들여 미국 LA에 주택을 구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그들은 가족과 함께 미국을 방문하는 모습도 공개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민정은 해외에서 남편 이병헌을 알아보는 사람들에 대한 유쾌한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그녀는 사람들이 알아보고 팁을 중간 정도로 준다는 이야기를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