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침마당’의 MC가 교체되며 새로운 활력을 기대하고 있다.
7년 넘게 ‘아침마당’을 진행해온 김재원 아나운서가 입사 30년 만에 명예퇴직을 결심하며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했다. 김재원 아나운서는 오는 7월 31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할 예정이다.
김재원 아나운서의 후임으로는 KBS 50기 아나운서 박철규가 낙점되었다. 박철규 아나운서는 그동안 ‘아침마당’ 금요일 코너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과 뛰어난 순발력을 보여주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다.
박철규 아나운서는 기존 MC인 엄지인 아나운서와 함께 새로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그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공감 능력이 ‘아침마당’의 가치와 잘 맞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