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계상 씨가 수염을 갖기 위해 발모제를 사용한 경험을 방송에서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계상 씨는 24살까지 수염이 나지 않아 고민하던 중, 수염을 갖고 싶어 발모제를 사용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 같은 사실을 최근 방송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당시 윤계상 씨는 god 멤버 박태우 씨와 함께 발모제를 사용했다고 한다. 그 결과 두 사람 모두 비슷한 시기에 수염이 자라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이야기는 방송 이후 많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으며, 윤계상 씨의 솔직한 고백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