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주인공 배견우가 악귀에게 몸을 빼앗기는 사건이 발생하며 극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배우 추영우가 연기하는 배견우는 영안이 트여 귀신을 보게 되고, 결국 악귀 봉수에게 몸을 빼앗기는 장면이 9회 방송에서 그려졌다. 이로 인해 견우의 이상한 행동을 눈치챈 박성아(조이현 분)는 봉수의 본색 고백에 큰 충격을 받았다.
배견우는 맹무당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칼에 베이는 사건으로 인해 변화가 시작되었으며, 이로 인해 시청자들의 큰 관심과 반응을 얻고 있다. 드라마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5%, 최고 5.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케이블과 종편 포함 1위를 차지했다.
드라마 ‘견우와 선녀’는 악귀 봉수가 주인공 견우의 몸을 빼앗아 극적인 긴장감을 조성하고 있으며, 선녀 박성아는 이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상황이다. 이러한 전개는 앞으로의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