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민 선수, KBO에 임의해지 신청하며 야구선수 생활 마감 선언
최상민 선수는 1999년생으로 석교초, 청주중, 북일고를 졸업하고 2018년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에 육성선수로 입단하였다. 그는 2019시즌 도중 군 복무를 포병으로 수행하며 잠시 야구계를 떠났다.
2022년에 처음으로 1군 무대를 밟았으나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많은 기회를 잡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년 꾸준히 1군에 올라 활약을 이어갔다.
그러나 최상민 선수는 2025년 7월 19일 KBO에 임의해지 신청을 하며 현역 은퇴를 선언하였다. 그는 야구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새로운 인생 방향을 찾겠다는 뜻을 밝혔다.
SSG 구단은 그의 결정을 공식 발표하며 존중한다고 전했다. 최상민 선수는 이제 야구 외의 새로운 진로를 모색할 예정이다.

